2026년 연력
지난 연말에 아래와 같은 이벤트가 있어 신청했는데, 오늘 받았습니다. 고마운 마음 잘 간직하다가, 나도 누군가에게 뭔가를 나눠야겠습니다.

 [2026/01/23 10:12]
새해, 다시 희망!
그림 : 빈센트 반 고흐

 [2026/01/03 16:32]
대림에서 성탄으로
대림에서 성탄으로..예배당 앞! 뭐가 달라졌을까요?내일, 성탄절 예배 때, 처음 뵙는 몇 분이 오실 건데,익숙한 교우들이 아니라 약간 부담도 되지만,그보다는 설렘이 훨씬 큽니다.좋은 만남을 기대합니다.메리 크리스마스!

 [2025/12/24 20:01]
겨울 풍경 (그림)
분명히 겨울 밤 풍경인데, 따뜻하게 느껴집니다.이미경 화백의 그림이 그래서 좋습니다..^^이분의 홈페이지는 아래에 링크했습니다.이미경의 그림이야기

 [2025/12/15 11:56]

처음엔 손잡이가 나무로 된 삽이 다섯 개였습니다. 주로 정원을 가꾸는데 쓰였는데, 그동안 네 개를 부러뜨리고 하나만 위태롭게 남아 있었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쇠로 된 삽을 구매했습니다. 오늘, 택배로 받았는데, 손에 들어 보니 묵직한 단단함이 느껴졌습니다. 사용하던 나무 삽이 초라해 보이네요.. - 쇠 삽도 잘못 사용하면 부러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무 삽보다는 튼튼할 테니, 오래오래 잘 사용하렵니다. 정원을 가...

 [2025/11/23 06:56]
나무심기
오늘은 오랜만에 아내와 정원 일을 했습니다. 주로, 새로 구매한 ‘화살나무’(아래 링크) 6그루를 심는 일이었는데, 그러기 위해서 심겨 있는 관목들을 옮겨 심는 일이 선행되었지요.우선, 파고라 아래 있는 ‘수국’ 두 그루를 ‘구골목서’를 베어낸 자리 좌우측에 옮겨 심었고(사진1), 그 자리에 ‘화살나무’와(좌), ‘주목’ 아래 있던 ‘팥꽃나무’를 옮겨 심었습니다. (사진2) 그리고 정원 수돗가 주변에 있던 ‘영산...

 [2025/11/21 20:52]
새해 (2026년) 달력
어제 저녁에 택배가 하나 왔는데, 조금 무겁더군요. 기다리던 새해 달력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겨보니 디자인이 참 예쁘네요. 인쇄 품질도 좋구요. 그러고 보니, 교회력으로는 벌써 연말이네요..(제작 : 윤선디자인)

 [2025/11/15 15:28]
2025년 추수감사절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의 인생은 풍성한 듯 보이나 늘 부족하고, 할 수 있을 것 같으나 힘이 모자라며, 능력이 있는 것 같으나 하나님의 도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함에도 오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추수감사예배를 드립니다. 비록, 영글지 못한 인생과 신앙을 붙들고 고민하는 우리지만, 우리의 마음 그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위로와 평안을 내려주옵소서. 이 감사절에,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

 [2025/11/04 07:57]
소나무
오늘 오후, 우리 교회 정원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정원에 소나무가 세 그루 있는데, 그 중에 둘을 베어 냈습니다. 13년 동안 공 들여 키웠더니 제법 커져서, 붙어 있는 황금회화나무와 홍가시나무에 안 좋은 영향을 주기에 어쩔 수 없이 그리 한 겁니다. 베는 건 옆 동네에 사는 지인이 전동 톱을 가지고 와서 해주었습니다.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 소나무 두 그루.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지인 댁의 화목보일러 땔감으로 그리...

 [2025/10/28 10:58]
꽃무릇
가을의 전령 ‘꽃무릇’이 손바닥 만한 정원에 손바닥 만큼 피었습니다. 꼭 9월에 피는데, 신기하고 놀라울 뿐입니다. 꽃을 가까이서 자세히 보면 마치 여왕의 자태가 연상되어, 나는 이 꽃을 ‘여왕의 등극’이라 부릅니다. ㅎㅎ

 [2025/09/2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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