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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천히
작성일 2026-01-29 (목)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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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의 끝에서 끝까지] - with 윌 스미스 ”

* 오늘은 다큐멘터리를 하나 소개합니다.*

[디즈니 +]를 통해 만난 7부작인데, 회마다 약간 짧은 러닝 타임(40~45분)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그래도 매우 잘 만들었습니다. 아래는, 공감되는 주제와 해설 그리고 내 느낌을 섞어 메모해본 것입니다. 두 편이 빠진 건 집중하지 못해서일 텐데, 시간 내서 다시 봐야겠습니다.

[지구의 끝에서 끝까지] - with 윌 스미스

남극 : 거대한 빙벽을 만나면 극복하고 넘어야 할 장애물로 여기는데, 이는 틀린 생각. 그 안에 지나온 역사가 담겨 있고 그것은 곧 미래를 보여주는 지혜이다.

아마존1 : 살아남은 자의 죄책감.. 그래서 그 생명을 위해 끊임없이 살아가야 한다. "우리 신앙인도 그래야 한다. 우리는 저마다 ‘복’이니까."

히말라야 : 행복해지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것은 공동체적 관심이다. 즉 연대하는 힘. 그래서 질문은, "우리는 무엇을 해야(얻어야) 행복해질까"가 아니라, "우리는 어떻게 행복해질까?"여야 한다.

태평양 섬들 : 전 세계의 언어가 약 7천 개인데, ‘파푸아 뉴 기니’에만 약 850개나 된다. 그런데 그 7천 개의 언어가 2주에 하나씩 사라지고 있다. 언어를 잃으면 삶의 토대가 무너진다. 역사와 정체성까지. 그래서 우리는 역사와 전통 문화를 살려야 한다. 그런데 파푸아 뉴 기니의 이 다양한 언어와 문화 전통이 해수면 상승과 기후 변화로 송두리째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중요한 것을 보존하는 것은 우리 인간의 책임이다."

북극 : “정말 중요한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은 세상의 끝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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