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둔한 지도자
   20년 전 잡지를 뒤적이다가 '어쩜 이렇게 우리 시대와 똑같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잡지에 실린 그림을 찍어봤습니다.크든 작든 지도자를 잘못 뽑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이들이 힘들어집니다.하지만 우리의 손으로 뽑은 지도자인데 누굴 탓하겠습니까.문제는 우둔한 지도자를 우둔한 백성이 뽑는다는 데 있고, 그 어리석음을 끊임없이 반복하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그 가운데 크게 잡아 1/4은 기독교인일 ...

 [2012/04/02 11:33]
제자직의 값
    이 세상의 모든 것에는 그에 해당하는 값이 있습니다. 부모들이 겪는 가장 힘든 일 가운데 하나는, 자녀들에게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값을 치러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치는 일입니다. 자녀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그 값을 계산하는 것을 배워야 하며, 돈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도 배워야만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단지 운이 좋으면 힘들이지 않고도 무엇인가를 ...

 [2012/03/31 06:54]
두 종류의 바보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어리석은 바보’와 ‘지혜로운 바보’가 바로 그 두 사람이다. 바보면 바보지 바보에도 어리석은 바보가 있고 지혜로운 바보가 있는가? 그렇다. 대충 보면 모르지만 자세히 보면 그렇게 구분된다. 그럼, 어리석은 바보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가?    어리석은 바보란, 뭐든지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람,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 부끄...

 [2012/03/28 07:19]
우리가 잘못 쓰는 말
    - 되겠습니다, 바라겠습니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진주시입니다.”라고 하면 될 것인데, 어떤 이들은 “여기는 진주시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종종 들을 수 있다. 또 “오늘이 사월 첫 주일입니다.”라는 말 대신에 “오늘이 사월 첫 주일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이런 말씨는 본래 우리말이 아닐 뿐 아니라 그 뜻도 이상하다. 현재 벌어진 사실 또는 확실한 ...

 [2012/03/27 07:09]
기도 가운데 들리는 주의 말씀
     예배당에 가서 기도를 드렸습니다. 아무도 없는 캄캄한 예배당에 촛불을 밝히고 앉아서...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너는 나를 잘 모를지 모르지만 나는 너를 너무도 잘 안다.(시139:1) 너의 앉고 일어섬을 알고 생각까지 안다.(시139:2) 너의 모든 행위를 알며(시139:3) 너의 머리털을 다 셀 정도지.(마10:29~31) 이는 내 형상대로 너를 만들었기 때문이다.(창1:27) 너는 항상 내 안에서 살고 움직...

 [2012/03/1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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