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천천히
작성일 2012-04-20 (금) 13:07
ㆍ추천: 0  ㆍ조회: 297      
http://slowstep.org/home/?slowstep.106.31
“ 연회 다녀왔어요... ”

큰 이슈가 없어서인지 삼남연회는 조용하고 은혜롭게 진행된 연회였습니다.
감독님의 인품과 역량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첫날 저녁식사를 하면서 가졌던 동문 모임이 생각납니다.
선배들은 늘 비슷해 보였지만, 한참 후배들의 모습이 새롭게 보이더군요.
뭐랄까, 선배들 앞에서 긴장하고 있는 모습이 오히려 순수해 보였다고 할까?..
나도 예전엔 저렇게 보였겠구나 생각됩니다.
이제 어느덧 중년이 된 제 눈에 후배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0
3500
  40     감신 동문 모임 
천천히
2012-06-30 296
  39     6월 마지막 주일 
천천히
2012-06-24 331
  38     담쟁이 [1] 
달팽이
2012-06-22 291
  37     꼬마 도마뱀 
천천히
2012-06-18 318
  36     찬송가 반주기 
천천히
2012-06-12 290
  35     교회 봉투 
천천히
2012-06-09 340
  34     화초 키우는 친구 
천천히
2012-06-07 392
  33     함께 걸어가는 길... 행복한 길.. [1] 
꿈꾸는자
2012-06-02 336
  32     동역자들 [3]+2 
천천히
2012-05-31 437
  31     좋은 이웃2 
천천히
2012-05-26 315
  30     봉헌식을 마치고... 
천천히
2012-05-22 345
  29     이사... 잘 했습니다! 
천천히
2012-05-17 359
  28     이사..합니다! [1] 
천천히
2012-05-14 330
  27     사라져가는 것 3 
천천히
2012-05-07 290
  26     길 (2) 
천천히
2012-05-04 245
  25     사라져가는 것 2 
천천히
2012-04-28 259
  24     완대리 
천천히
2012-04-25 266
  23     빵... 
천천히
2012-04-22 243
  22     연회 다녀왔어요... 
천천히
2012-04-20 297
  21     제32회 삼남연회 
천천히
2012-04-18 257
  20     [1]+1 
달팽이
2012-04-17 253
  19        Re..길 [1] 
천천히
2012-04-17 243
  18     사라져가는 것 1 
천천히
2012-04-14 250
  17     바람의 위력! 
천천히
2012-04-06 310
  16     이 목사 목회 방식도 카페도 다 이쁘네 [2] 
조남권
2012-04-03 348
12345678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남명로 234번길 30 (사리 900-60). admin@slowstep.org / Copyright (c) SlowStep. All rights reserved.